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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r&Make up 여름철 두피, 탈모 관리
2018-07-30 04:55:50
뉴우먼클럽 조회수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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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두피/탈모 관리"

더위가 시작되면서 비상이 걸린 사람들이 있는데, 바로 '탈모 환자'입니다. 기온이 올라감에 따라 두피에서 기름이 다량 분비되고, 각질이 쉽게 일어나 세균이 빠르게 번식한다고 합니다. 두피에 세균이 증가하면서 모근의 활동을 막아 모발을 손상시키고 탈모를 촉진시킬 수 있습니다.
여름철 탈모 악화를 막을 방법, 함께 알아볼까요?

 

1. 머리는 저녁에 감는 것이 좋아요!

낮 동안 머리카락과 두피에 쌓인 노폐물을 저녁에 씻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이 좋아요~ 뜨거운 물은 머리카락과 두피를 건조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저자극 샴푸를 사용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그리고 샴푸를 바로 머리에 바르는 것보다 손에서 먼저 충분히 거품을 낸 후에 감는 것이 좋습니다!

 

2. 햇빛이 강한 날에는 양산이나 모자로 자외선 차단해 주세요!

강한 자외선은 모발 역시 손상시킨다고 해요. 실제로 햇빛이 강한 날, 오랜 시간 자외선을 받는다면 모발이 약해지면서 탄력을 잃게 되고 건조해집니다. 그러므로 양산이나 모자로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영장이나 해변은 수면에 의한 반사로 인해 자외선이 증가하므로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3. 수영 후 즉시 머리감아 주세요!

수영한 후 즉시 머리를 감아야 합니다. 당연한 상식이죠? 대부분 수영장은 소독을 위해 물에 '클로린'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머리카락의 천연성분을 빼앗아 갑니다. 그러므로 수영 후에는 곧바로 화학성분을 씻어내는 것이 좋아요.

(TIP. ​수영을 하기 전 미리 머리카락을 적셔주는 것도 모발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4. 장마는 피하는 것이 상책이죠!

머리카락이 비에 젖지 않도록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해요! 머리카락과 두피에는 각질과 땀, 피지, 헤어 스타일링 제품 등 여러 잔여물이 가득합니다. 이러한 상태로 비를 맞게 되면 대기 중의 오염물질과 머릿속 잔여물이 모낭 입구를 막으면서 피지 배출을 방해합니다.
또한, 비로 인해 두피가 습해지면서 박테리아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그러니 비를 맞았다면 즉시 머리를 감는 것이 좋겠죠? 항상 탈모에 좋은 습관, 좋은 음식, 좋은 제품만 찾으셨나요? 정작 탈모를 일으키는 탈모를 부르는 좋지 않은 습관을 평소 갖고 계신 것은 아닌지 체크해보세요!!

 

[탈모를 일으키는 안 좋은 습관]

1.흡연

담배의 니코틴은 혈액순환 장애를 일으키고 남성호르몬을 증가시키는 요인입니다. 탈모가 진행 중이라면 금연은 필수입니다!!

 

2. 음주

과음을 하면 간 기능의 저하로 머리카락에 영양분과 혈액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해 모발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얇은 모발이나, 탈모가 이미 진행 중이신 분들께 음주는 독주입니다.

 

3. 커피

카페인은 혈액 부족을 유발해 모발 생성을 억제하며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머리카락에 부담을 줍니다.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 하루 한 두잔 정도만 마시는 것이 적당합니다.

 

4. 단 음식

단 맛은 피부를 느슨하게 하는 성질이 있어 두피를 늘어지게 하는 원인이 되며 머리카락을 빠지게 합니다. 모근에 영양이 공급되는 것을 방해하기도 합니다! 단 음식 좋아하시는 분들!! 머리건강을 위해 조금씩 줄여보아요~!!

 

5. 늦은 취침

일찍 자야 키가 크는 것처럼 규칙적이고 충분한 수면은 모발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성장에 관련된 호르몬들을 키를 키우는 것뿐만 아니라 모발이 길어지고 굵어지는 것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다들 탈모에 안 좋은 습관을 몇 개 가지고 계신가요? 안 좋은 습관을 조금씩 고쳐 나가는 것도 탈모예방과 치료의 지름길입니다.
모두 탈모에 좋은 습관을 가져보아요~

 

두피/헤어 연구가  Es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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