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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아시아 클래식 한류 지휘하는 ‘손성돈의 K-클래식 프로젝트’
2020-10-09 19:47:13
뉴우먼 조회수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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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클래식 한류 지휘하는 ‘손성돈의 K-클래식 프로젝트’

 

손성돈 감독은 오케스트라 지휘자 겸 음악 감독으로 2018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국제 지휘콩쿠르에서 준우승을 수상하였고 클래식과 국악, 재즈, 팝, 뮤지컬,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크로스오버하는 실력 있는 뮤지션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음악에 대한 손 감독의 열정은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하는 ‘K-클래식 프로젝트’에 총감독 겸 프로듀서로 새로운 꽃을 피게 되었다. 이번 K-클래식 프로젝트의 주된 목적은 한국의 클래식을 알리기 위한 음반과 홍보영상을 기획, 제작하여 아시아에 한국의 클래식을 알리고자 함이다.

더불어, K-POP 홍보영상 제작에도 프로듀서로서 신인 걸그룹 I.G 그리고 SWAT 두 팀을 선발하여 앨범준비과정과 데뷔하기까지의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담은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향후 실질적인 K-POP 홍보를 위한 콘서트와 페스티벌, 공연과 교육 활동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의 총감독을 맡은 손성돈 감독은 작년에 인천공항공사에서 주최한 창사 20주년 콘서트에서 음악 감독 겸 지휘자로서 영화음악을 기반으로 한 오케스트라 콘서트를 대성공으로 이끌었으며, 연이어 서울광장 개막공연(협연, 폴 포츠)과 문화재청 덕수궁 고궁음악회, KBS 광복 70주년 기념음악회 등등 다양한 무대에서 지휘자로 활동하여 고전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많은 장르와 새로운 시도들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손 감독은 한국 베트남 국제문화교류의 총감독으로서 안장성의 국립대학의 음악과, 팜 반동대학 ‘손성돈 교수 음악연수과정’, 하노이 국립음악원 지휘과(오케스트라, 합창지휘전공), 등등 대학의 초빙교수로 활동하였으며, 하노이 예술사범대에서 ‘국제문화교류세미나특강’, 하노이 오페라 하우스 자선음악회 초청지휘자로서 한국의 음악과 예술교육을 알리는 민간외교관으로 비전을 가지고 활발히 나아가고 있다.

특히, 작년 8월, 꽝 아이 정부와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팜 반동대학에서 ‘자오스 손성돈 콘서트’를 열어 뜨거운 사랑을 받았고, 10월에 다시 초청되어 감사패를 받으며, 3인의 우수 음악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그에 힘입어 베트남 주요언론사인 Nhan dan TV시사뉴스 특별초대석, VTV3 아침방송, VTV뉴스, 안장뉴스, 꽝아이TV 등 다수의 현지 언론에 소개되었다. 손 감독은 이런 문화교류 활동을 통해서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아시아 국가들과의 예술 분야에서도 신남방정책에 일환으로 계획하고 추진 중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서울아트심포니오케스트라, 안양SNG음악연구소, KBN TV, NS string(권오현 악장), 평론지 월간뮤직 리뷰, 3rd Note studio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과 협력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행보에 더불어 한국의 문화체육부, 외교부과 함께한다는 의미 있는 이번 ‘K-Classic 프로젝트’ 총감독과 프로듀서로 그는 감사함과 책임감으로 편곡/연주/지휘/녹음/감독 등 시작부터 하나하나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리고 손 감독은 음악으로 한국과 아시아 국가들이 문화예술교류로 서로 협력하고 화합하리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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