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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틴틴캐럴송페스티벌-순수, 꿈과 희망을 노래했다
뉴우먼 조회수:1029 49.166.110.63
2019-12-22 23:20:53
제7회 틴틴캐럴송페스티벌-순수, 꿈과 희망을 노래했다!
지난 12월 21일 군포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된 제7회 틴틴캐럴송페스티벌은 순수한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노래하는 감동의 무대였다.

올해 7주년을 축하하는 순수 감성 로맨스 "축복하라 1994"가 오프닝 공연으로 220여 명의 관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기획단계부터 원작, 연출, 디자인, 10대 배우들의 출연, 무대스태프 등 100% 재능기부로 제작되어 삭막한 이 시대에 문화예술 공연으로 나눔의 가치를 생각하게 하는 현장이었다.
2부 본 경연에서는 본 경연에서는 "순수, 꿈과 희망을 노래하다!" 라는 주제아래 배우 조준휘와 가수 김민지의 더블MC로  진행되었다. 가수 시나의 초청공연도 어우러졌으며, 심사위원단은 이송(청운대 연기예술과 교수), 손성돈(음악감독/지휘자), 박현식(사랑나눔문화콘서트위원회 위원장), 황은혜(보컬리스트)등 최고전문가들로 자리를 빛내주었다.

최종 본선에 오른 일곱팀은 총14명의 중/고등학생과 30대 초반의 대학생/직장인으로 구성되었으며, 캐럴과 겨울곡으로 감동적인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번 대회의 특징으로는 본선에 오른 일곱팀 모두에게 7주년 기념으로 상이 수여되었다는 것이다. 물론 단 한팀의 대상자가 치열한 경쟁 속에 선정되었는데, 군포시 흥진고 3학년에 재학중인 정다은 양이 "Let it go"를 안정된 가창력과 여유있고 매력적인 퍼포먼스를 선 보이며, 그 주인공이 되었다. 역대 대회를 통틀어 가장 감동적인 무대였다는 게 주최 측의 설명이다.
한편 김진숙 회장은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기둥이 되는 역할을 뉴우먼클럽이 계속 해 나아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호소했다.
MC 가수 김민지(좌), 뉴우먼클럽 회장 김진숙(가운데), MC 배우 조준휘(우)
7주년 특별공연으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 "축복하라 1994-크리스마스의 선물"의 한 장면
재치있는 입담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린 스페셜MC 김민지, 조준휘
감미로운 목소리로 감동상을 수상한 박원선
기타연주와 감성적인 보컬이 잘 어울렸던 희망상의 주인공 이예훈
세련된 캐럴팝송을 들려준 행복상의 주인공 김원준
참가번호 심은지양이 손성돈 심사위원에게 소망상을 수여받고 있다.
유일한 단체팀이었던 JP가 박현식 심사위원에게 축복상을 받고 있다.
본선에 오른 일곱팀의 수상자들
2019우아한 여성상의 주인공 김서영(순수 감성 역사극 "노란꽃" 한정혜 역)
국회의원상을 수상한 백종찬(노란꽃,축복하라 1994 출연)
군포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한 한희진(노란꽃, 축복하라 1994 출연)
협찬으로서 감사장을 수여받은 심은보(동행의 릴레이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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