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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FC 김대령 대표 올스타디움 오픈!
관리자 조회수:1298 211.58.25.203
2018-08-10 14:44:45

ALLFC 김대령 대표의 꿈, [올스타디움] 오픈하다!

요즘 ALLFC 김대령 대표는 매일 같이 출근도장을 찍는 곳이 있다. 바로 지난 8월 1일, 서울시 도봉구 방학동에서 오픈한 “ALL STADIUM”이다.

 

ALL STADIUM(올스타디움)이란?

매주 토, 일 복싱/무에타이/주짓수/MMA/피트니스 등 다양한 종목의 시합을 개최할 수 있는 경기장 역할과 일은 다양한 종목의 회원들이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 바로 [올스타디움]이다.
[서울시 도봉구 도당로 75번지 3층] 방학동 도깨비시장 세계로마트 건물 대동상가빌딩 3층이다.


여기서 잠깐! 김대령 대표를 알고 가자.

1982년생인 김대표는 슬하에 3남 2녀 자녀와 함께 7명의 대가족을 꾸리고 있는 인간미 넘치는 가장이다. 2007년 서울시 도봉구 도봉동에 자신의 첫 체육관을 오픈하고 탁월한 지도법으로 1년만인 2008년 킥복싱 챔피언을 배출시켰고 2017년 전 세계 최연소로 MMA 종목 세계최고의 무대인 미국 UFC 무대에 여성파이터 전찬미 선수를 진출시켰고 또한 친동생인 김대환(한미반도체, 령프로모션 소속)선수는 ONE CHAMPIONSHIP 무대에서 “오뚝이”란 닉네임으로 원챔피언쉽 밴텀급 간판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이 뿐만이 아니라 국제체육관에서 복싱, 무에타이, 킥복싱, 격투기, MMA, 이종격투기 종목에서 30명이 넘는 각종 챔피언을 배출하는 등 무술(격투기)분야에서 자신의 능력을 맘껏 뽐내고 있다.

김대령 대표의 첫 번째 출발은 무에타이로 2009년부터 시합을 개최했다. 차후 대회부터는 무에타이, MMA, 복싱, 킥복싱 대회를 거의 매월 개최하였고 2016년에는 ALLFC [All Fighting Championship] 시합을 런칭하면서 SBS SPORTS TV에서 격투기를 중계방송 하였고, 2018년 현재는 IB SPORTS TV에서 ALLFC를 중계하고 있다. 김대표는 지금까지 100회가 넘는 대회를 열면서 다양한 선수들을 육성 발굴했으며, 자신도 일본과 한국에서 시합을 뛰면서 챔피언을 하는 등 지도자와 선수, 프로모터로서 모든 면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아시아최고의 격투기 단체이며, 세계 최고의 대회사인 ONE챔피언쉽 대회 해설위원으로도 열심히 활약하고 있다.

 

ALL STADIUM으로 꿈을 실현하다!

이렇게 몸이 10개라도 부족할 것 같은 김대령 대표가 도봉구 방학동에 올스타디움 & 국제체육관을 오픈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김대령 대표는 전국에 자신의 이름을 걸고 체육관을 하고 싶지는 않다고 한다. 최근에는 자신의 이름을 걸고 하는 체육관이 많지만 김대표는 역사와 전통이 이어지려면 자신의 이름보다는 누구나 가져다 쓸 수 있는 상호로 체육관을 운영하고 지관을 넓혀야 한다고 김대표는 말한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체육관 운영에 대해서 알아보자. 무에타이 분야는 이번에 입국하는 태국선수 2명, 태국에서 무에타이 챔피언 경력을 가진 최고의 트레이너들을 초청해 태국 트레이너가 직접 무에타이 분야를 전담하고 일반인과 선수들을 지도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커리큘럼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주짓수와 MMA, 복싱, 웨이트(헬스) 분야는 김대령 대표와 김대환 선수 그리고 선수출신 유능한 코치진을 섭외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운동을 접하고 "많은 유명 선수들이 훈련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김대표가 직접 지도해 주는 것이 이곳을 찾는 분들에게는 가장 큰 메리트가 될 것이다.

이렇게 평일은 철저히 회원들을 지도하며 국제체육관을 운영하고 주말(토/일/공휴일)에는 올스타디움에서 다양한 종목의 시합을 개최하면서 TV 중계방송을 준비하고 있으며, 중계방송이 없는 날에는 훌륭한 지도진이 직접 지도하는 [체육관 창업 지도자반]지도자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지도자 교육과 중계방송이 없는 날에는 체육관 대관도 게획하고 있다. 복싱링, MMA케이지, 무대, 음향장비와 조명에 엄청난 돈을 투자해서 저렴한 대관료를 내고 복싱이든 MMA든 어떤 단체나 개인에게 시합장소를 대관할 계획이다.

올스타디움은 아마추어 선수부터 프로선수 나아가 세계최고의 무대에서 대한민국 태극기를 휘날리며 국위선양하면서 엄청난 부와 명예도 얻을 수 있도록 “다이렉트”선수 만들기 프로젝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세계적인 다양한 선수들이 한국을 방문 시 무료로 훈련하면서 다양한 합동훈련과 초청을 통해 다국적에서 우수한 기량의 선수들과 합동훈련을 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

전 세계 유일한 비영리 아무추어 MMA 세계기구인 IMMAF 종합격투기 세계연맹 산하 KMMAF 대한이종격투기연맹 대표도 겸하고 있는 김대령 대표는 2019년 한국에서 아시아챔피언쉽 대회를 유치한다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

서울시 도봉구 방학동에서 무에타이, 복싱, 주짓수, MMA, 헬스, 경기장, 대관사업까지 “올스타디움”과 “UFC국제체육관” 이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김대령 대표의 선전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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