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검색
Home > Humanities > Celebrity

Celebrity

게시글 검색
코로나 위기 속, 지구촌 평화전도사 문용조 회장!
뉴우먼클럽 조회수:88 125.31.185.53
2020-06-23 18:41:27

코로나 위기 속, 지구촌 평화전도사 문용조 회장!
 

코로나19의 위기 속에 민간 외교관으로서 전 세계를 순회하며, 어려운 사람들에게 꿈을 주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문용조(국제교류발전협회) 회장의 활동하는 모습이 감동적이다.

특히 국가 간 국책 사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의 수출 활로를 개척해 주기 위해 각국의 정부 기관과 단체 등을 통해서 코로나로 인한 경제침체를 극복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스리랑카 전 대통령이며, 현 총리 라자락스 관저에 초대를 받아 한국과 스리랑카 관계증진과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지원 및 교류에 대해 토의하였고 학생대표단 모임에 참석하여 연설하는 등 어려운 현장을 찾아 기부 활동을 전개하여 스리랑카 정부로부터 극찬을 받기도 했다. 또한, 스리랑카 국회를 방문하여 의장과 미팅하였고 교육부 장관과 법무부 장관 등과도 M.O.U를 체결하였다.

3월 31일에는 주한 이라크 대사인 알바락과 함께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에 방문하여 박원석 한국원자력연구원장을 비롯한 홍남표 사무총장, 이태호 단장 등과 한국의 스마트원자력발전소의 이라크 수출을 토의하였다. 자원이 부족한 대한민국이 삼성을 비롯한 대기업들이 IT분야 반도체를 통해서 오늘의 대한민국 경제를 주도해 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제는 중국을 비롯한 많은 국가가 IT분야의 급속한 발전으로 경쟁이 치열하며 미래경제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스마트 핵 원자력발전 기술은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중요한 시기에 대한민국의 스마트 핵 원자력발전소 수출을 위한 문용조 회장의 노력은 미래지향적인 선구자적 역할을 의미하다.

6월 2일에는 코로나19로 침체 되어 있는 세계 각국에 화상 시스템을 이용하여 50여 개 국가에 “꿈과 도전”이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여 수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주었다.

6월 6일에는 스페인 대사를 비롯한 파나마, 멕시코, 페루, 온두라스, 볼리비아 등 10개 국가 대사 부인들과 한국화장품의 세계화를 위한 토의를 하는 등 중소기업 활로 개척을 위한 활동을 주도하였다.

또한,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고생하고 있는 온두라스 대통령을 비롯한 수많은 온두라스 국민을 위해 마스크 백 만장을 기부하기 위한 주한 온두라스 대사 비르힐리오 빠레데스 트라페로와 함께 마스크공장을 방문하여 현장을 확인하고 하반기 중으로 보내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6월 16일에는 경남 함양군을 방문하여 서춘수 함양군수와 미팅하여 함양산삼엑스포 성공과 국제 문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향을 토의하고 세계 각국의 외교관 참가를 통한 산삼의 세계화 상품을 추진하고 있다.

문용조 회장의 나라 사랑하는 마음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조건 없이 돕는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자 하는 마음은 남다르다. 그래서 그의 진정성은 주한 대사관들에 깊은 감동을 주어 관계가 돈독할 뿐만 아니라 문용조 회장을 통한 비즈니스 판로개척이 쉽게 진행되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서 각국의 입국이 여의치 않아 한국에 머물고 있는 문용조 회장은 코로나가 진정되면 수많은 국가를 방문하여 국익뿐 아니라 어려운 이들을 위한 기부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리라 본다.

특히 임산부가 아이를 낳을 때 위생 조치가 미흡하여 감염된 어린아이나 산모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보고 온 문용조 회장은 차기에 온두라스를 방문 시에는 응급처치 세트와 학생들의 학생복, 위생용품 등을 기부할 계획이며, 필리핀/스리랑카/인도/캄보디아/에콰도르를 방문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또한, 6.25 한국전쟁이 발발했을 때 참전했던 태국 Little Tiger 부대를 방문하여 참전용사 중에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부금을 준비 중이며, 하늘길이 열리자마자 곧바로 방문하여 이들에게 사랑과 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한다.

대한민국 국가가 해야 할 일을 문용조 회장은 묵묵히 지구촌 평화의 사도로 그 사명을 다하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도 그의 선구자적인 발자취를 기대해 본다.

 

  스리랑카 국회의장 및 장관들 미팅

  중남미 자동차 수출을 위해 온두라스, 에콰도르대사와 현장 방문

 주한 각국 대사 부인들과 화장품 수출 미팅

 스리랑카 전 대통령이며, 현재 라자팍사 총리 부인

 온두라스 대통령 영부인 아나 가르시아 데 에르난데스에게 온두라스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꿈알 전달

 온두라스에 마스크 백만장 기부를 위해 주한 온두라스 대사와 마스크공장 방문

 

스리랑카정부 초청 연설

 

 

 

 

댓글[0]

열기 닫기

이미지명
이미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