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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영화를 음악으로 그리다"
2019-07-24 22:45:19
뉴우먼 조회수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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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음악으로 그리다"

설레임과 아쉬움, 그리움과 아련한 추억이 공존하는 곳... 바로 공항이다.
인천국제공항은 21세기 수도권 항공운송의 수요를 분담하고 동북아시아의 허브(Hub) 공항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기 위하여 1992년 11월에 설립된 세계에서 다섯번째 규모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공항이다.
이러한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 7월 24일~26일까지 3일간 여름 정기공연 ‘TIMELESS Summer Concert’가 개최되었다.
공연 첫날인 24일에는 ‘영화를 음악으로 그리다’를 주제로 ‘클래식 콘서트’가 진행되었다. 아시아를 누비고 있는 음악감독 겸 지휘자 ‘손성돈’, 대중과 함께 즐기는 클래식 음악을 추구하는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오후4시부터 1시간 여의 첫날 공연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날 오프닝 무대는 전 세계를 여행하며 그림을 그리는 ‘김물길’ 화가와 함께 음악과 그림이 어우러지는 예술적인 공연으로 꾸며져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서 손성돈 지휘자와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환상적인 영화음악이 이어졌으며, 후반부엔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가창력을 소유한 뮤지컬 배우 ‘소냐’의 감동의 무대가 이어졌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인천공항을 찾은 국내외 여객과 직원 등 모든 분들께 3일간 영화음악, 뮤지컬,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물해드리고자 이번 ‘TIMELESS Summer Concert’를 준비했으며, 인천공항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문화예술공항 구현을 비롯해 공항서비스 혁신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공연 후 손성돈 음악감독(왼쪽)과 인천국제공항공사 여객서비스팀 박문영 대리(가운데), T1 문화예술사무국 정진선 부장(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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