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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ater 순수감성역사극 "노란꽃" 역사의식 일깨워
2019-06-21 02:13:55
뉴우먼 조회수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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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감성 역사극 "노란꽃" 역사의식 일깨워

순수 감성 역사극 "노란꽃"이 지난 6월 20일 목요일 오후 7시, 경기도 군포시 소재 군포새마을금고 9층 대강당에서 330여명의 관객이 관람한 가운데 감동의 공연을 마쳤다.

배우와 제작진 모두가 재능기부로 이루어진 이번 공연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10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히 뉴우먼클럽이 기획/제작하였다.  참여한 주연배우들이 모두 군포시 내 고등학교 3학년생으로 방과후 학교 수업이 끝나고 새벽까지 연습에 매진하여 한 달여 간의 연습기간을 거치며 공을 들인 작품이다. 배우들은 무대에서 진정어린 연기로 관객에게 역사극의 진지한 감성을 전달하였고 관객들도 숨을 죽이며, 60분 간 감동의 무대를 함께 했다.   

내빈으로는 김정우 국회의원(군포시 갑), 심규철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군포시 갑), 정윤경 경기도의원, 송창익 새생명복지재단 회장,  강응수 아파세계미용연맹 총재, 손문정 의왕시여성단체연합회 회장, 이길호 군포시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었다.

김정우 국회의원은 연극이 끝나고 난 후 [뉴틴틴클럽] 발대식에서 축사로 "미래가 아닌 현재 대한민국의 주인은 청소년이며, 청소년들이 역사의식을 갖고 시대를 이끌어 가는 주인공이라며, 공연을 관람한 시민들이 대작이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우먼클럽 김진숙 회장은 "프로가 아닌 학생들의 순수한 재능기부로 이루어진 작품이다. 그 진정성을 시민들이 충분히 공감하고 울컥하는 감동을 받은 것은  출연한 배우와 제작진 모두의 노고로 감사와 찬사의 마음을 보낸다며 앞으로 뉴틴틴클럽의 발전과 후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원작자이자 연출가인 백수경 뉴우먼클럽 사무총장은 "정치와 종교를 초월하여 사랑으로 모든 걸 용서할 줄 아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작품을 통해 조금이나마 시민들이 역사의식을 일깨우고 지난 대한민국의 100년을 돌아보고 다가올 미래는 우리 청소년들이 주역이 되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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