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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특집] K방역 프로젝트 대담
관리자 조회수:371 49.166.110.63
2020-07-14 01:04:52

[코로나19특집] K방역 프로젝트 대담

(사)한국스마트시티학회 권창희 회장/최병희 본부장, 루카(여행스케치)

 

Q1 K방역 프로젝트는 어떤 것인가요?

최병희 본부장 : 코로나19바이러스 때문에 전 세계가 감염 및 생존에 대한 불안에 떨고 있는데요, 계속 발생 할 수 있는 2차 감염의 여지를 에어로졸에 준하는 방역을 미리 선제적으로 시행함으로써 사전에 인증 제도를 두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공간이라는 의식을 심어주고 무너져 가는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Q2 K방역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 어려운 점은 무엇인가요?

최병희 본부장 : 홍보를 어떻게 할 지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데 루카님께서 연예계 쪽으로 많은 도움을 주실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한국스마트시티학회는 여러 기관들과 긴밀하게 협력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도 새로 만들어서 온라인으로 널리 홍보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기업과 국가가 나서서 K방역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Q3 K방역 프로젝트를 위한 신제품이나 기술력이 있나요?

최병희 본부장 : 방역할 수 있는 기계를 개발하는 업체들을 찾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집진기 형식인데요, 천정에서 프로펠러가 돌아가는데 헤파 필터가 달려서 바이러스가 들어갔을 때 자체적으로 소멸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저가형으로 공급해서 방역을 할 수 있게 하려고 합니다.

또한 일곱 분의 전문 교수님들이 책 만드는 작업을 8월 까지 완료하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Q4 K방역 프로젝트에 루카님이 참여하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루카(여행스케치) : 사람은 사람답게, 동물은 동물답게, 학교는 학교답게, 직장은 직장답게 공간에 대한 부분이 해결이 되어야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마스크나 손 소독제는 지극히 개인적인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최소한의 방역이잖아요, 원천적인 해결책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바이러스를 잡는 백신을 만드는 게 우선적이긴 한데 그 못지않게 공간반응에 대한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연찮게 만남이 이루어졌고 여행스케치라는 브랜드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협력하여 선을 이루고자 합니다.

 

Q5 K방역 프로젝트에서 권창희 교수님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최병희 본부장 : 권창희 교수님의 생각과 아이디어가 너무 좋아서 함께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스마트시티학회가 도시를 살리고 활력을 불어넣고 4차 산업 관련해서 스마트한 시대를 열어가야 하는데 코로나 때문에 멈춰지고 움츠러들었잖아요. 미국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안하고 마스크 안 끼고 하다가 사상자가 생기고 더욱 혼란스러워졌습니다. 우리나라는 그래도 관리를 해서 이 정도를 유지하고 있지만 경제적으로 위기를 맞고 있는 것도 현실입니다. 그래서 바이러스도 잡고 경제도 잡으려는 역할을 하시려고 하는 모습을 보고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Q6 K방역 프로젝트의 앞으로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권창희 회장 : 우리나라는 위기에 강한 나라입니다. IMF때도 금모으기 운동으로 전 국민이 나라를 살리고 임진왜란 때는 이순신 장군이 거북선으로 나라를 지키고, 국란이 일어날 때마다 항상 위기에 대응하는 방식이 있었잖아요. 코로나도 마찬가지로 그런 해결책이 있다고 봅니다. 저는 국민들이 스스로 힘이 모여졌을 때 국란을 이겨냈다고 봅니다. 국민들의 자주적인 운동이 일어나야 한다고 봅니다. 자기가 속한 지역이나 공간을 먼저 스스로 챙기는 것이 배려고 마을을 지키고 국가를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큰 범위의 광역보다는 작은 범위의 내 직장, 내 가정, 자주 가는 식당 등 스스로가 방역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Flag기법이라고 하는데 교차로에서 녹색어머니회 등 교통요원들이 깃발을 올려서 안전하게 보행자의 통행을 돕듯이 깃발이 올라가면 안전한 공간이니 마음껏 활동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적극적인 경제 활동을 하려면 우리가 속한 공간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K방역을 통해 코로나가 지속되더라도 안심하고 경제 활동을 할 수 있게 자기 주도적 방역시스템을 구축해야합니다. 스마트 시티 기반 공간 K방역만이 완전하고 발본적인 '코로나바이러스 프리존'을 실현 할 수 있습니다.

 

Q7 K방역 프로젝트를 위해 국가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최병희 본부장 : 가장 중요한 건 정확한 정보 전달이죠. 지금 정확한 해결책이 없잖아요. 전 세계적으로 확진자와 사망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데 민간에서 시작된 K방역 프로젝트의 생활 방역 시스템인 전 세계적으로 수출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랬을 때 대한민국의 세계적인 위상도 드높일 수 있다고 보는데요, 국가가 외면하지 말고 동참해서 꿈이 아닌 현실이 되었으면 합니다.

 

Q8 K방역 프로젝트의 비전에 대해 마지막 말씀 부탁드립니다.

권창희 회장 : K방역은 우리 집, 우리동네, 우리 마을, 우리 나라, 우리 지구를 세균, 미세먼지, 바이러스에서 막아내는 획기적인 방재전략입니다.

일반 사람은 눈이 녹기를 기다리나 4차산업혁명시대 리더는 눈을 밟아 길을 만들며, 스토리를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우리가 꿈꾸는 만큼 K방역이 멀리 더 멀리 확장되어 나갈 것은 분명합니다.

저희 프로젝트팀 응원구호는 이렇습니다. 안전강국, 대한민국! ALL TOGETHER, WE CAN!

 

Q9 루카님은 여행스케치로 연예계를 30년 넘게 활동을 해오셨는데요, 20대의 청춘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있으신지요?

루카(여행스케치) : 인생에 있어 꿈에 대한 목표와 방향을 잘 잡아야합니다. 어떻게 가야할 지 노선도를 잘 그려야 합니다. 목적지에 온전히 갈 수 있으려면 꾸준히 성실하게 노력해야 합니다. 기왕 가기로 결심했다면 긍정적인 즐거운 마음으로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가야한다고 말해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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