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검색
Home > News > 스포츠

스포츠

게시글 검색
59년 만에 아시안컵 노리는 대한민국
뉴우먼클럽 조회수:249 182.231.113.151
2018-12-22 06:32:25

59년 만에 아시안컵 노리는 대한민국
대한민국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축구강국이다. 월드컵에 통산 10회 진출했으며, 1986년 멕시코대회를 시작으로 9회 연속 진출해 이부분 세계에서 브라질(21회), 독일(16회), 이탈리아(14회), 아르헨티나(11회), 스페인(10회)에 이어 6번째로 많은 연속 본선진출을 기록했다.
하지만 아시안컵에서는 의외로 우승 랭킹 4위에 머물러 있다. 한국축구가 아시안컵에서 우승한 것은 1, 2회 대회 때인 1956년과 1960년 두차례 뿐이다. 아시아를 지배했던 차범근, 최순호, 김주성도 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를 썼던 안정환, 박지성, 이영표도 이루지 못할 만큼 어려운 대회였다. 파울로 벤투호는 이번에 59년 만의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최근 상승세의 파울루 벤투(49/포르투갈)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지난 12월 20일 오후 울산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본선(1.5~2.1/아랍에미리트)에 출전 할 국가대표 23명을 발표하면서 “우리 외에도 좋은 팀이 많다. 우리가 최고의 우승 후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고 답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본선참가국이 16개팀에서 24개 팀으로 늘고 상금도 대폭 늘어나는 등 역대 최대규모로 치뤄진다. 한국은 59년만에 우승의 염원을 풀고 새로 바뀐 아시안컵 트로피를 가져올 수 있을 지 온 국민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출처 : 대한축구협회)(사진출처 : 대한축구협회)

2015 AFC Asian cup 우승팀 호주 (사진출처 : International Football School)

댓글[0]

열기 닫기

이미지명
이미지명